종합 조선일보 2026-04-04T17:24:22

"심판 생리중?" 네이마르 男주심에 충격적 성차별 발언 혐의 10G 출장정지 위기...마지막 월드컵 꿈도 물건너가나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4·산토스)가 심판을 향해 충격적인 성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로 1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가뜩이나 안갯속이던 북중미월드컵 대표팀 승선이 더욱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