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51:00

中, 트럼프 오기 전 중동 상황 체크… ‘이란 후견인’으로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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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중동 내 최대 우방인 이란을 대리해 미국과 사실상 종전 담판을 진행시킬수 있다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