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1:55:49

이제 남은 건 기도 뿐인가? → LG 초파격 라인업도 실패했다. 무슨 수를 써야 할까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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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제 더 무슨 수를 써야 할까. LG 트윈스가 끔찍한 빈타 속에 5연패에 빠졌다. 염경엽 LG 감독은 선발 명단을 아예 거포 위주로 꾸리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해봤지만 약효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