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31:00 항암제 제친 비만약 원문 보기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가 MSD(미국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