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05T13:10:41
승부 못 가른 어린이날 열전…서울·안양 사령탑 '아쉽다! 퇴장'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어린이날 3만 5천여 관중 앞에서 맞대결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이 한 명씩 퇴장자가 나온 끝에...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어린이날 3만 5천여 관중 앞에서 맞대결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이 한 명씩 퇴장자가 나온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