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3:30:00
[공식발표] "마음 편해졌다" 또 한 명의 레전드, 살라 손잡고 떠난다...'373G 13골 69도움' 로버트슨, 리버풀과 9년 동행 마침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전설이 안필드를 떠난다. 앤디 로버트슨(32)이 9년 만에 리버풀과 작별한다.
[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전설이 안필드를 떠난다. 앤디 로버트슨(32)이 9년 만에 리버풀과 작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