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0:04:00
‘두 팔 벌린 박진만, 웃으며 다가온 최형우’… 조동찬 코치, 친정 삼성과 특별한 재회[지형준의 Behind]
원문 보기[OSEN=지형준 기자] 지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는 반가운 재회가 눈길을 끌었다.
[OSEN=지형준 기자] 지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는 반가운 재회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