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3T19:08:00
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 결제주기 단축안 10월 발표
원문 보기금융위,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 9월14일 애프터마켓 시작으로 2027년말 24시간 거래 완성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다음날부터 현금화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하반기 전에 시행 가능하도록 빠른 추진 을 당부하면서 금융당국과 유관기관은 최소 10월까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를 열고 주식 거래대금 결제주기를 현행 T(거래일)+2 에서 T+1 로 앞당기기로 했다. 지금은 6월23일 주식을 팔면 이틀 후 영업일인 25일에 돈을 받을 수 있어 최소 이틀간 매각대금이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