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30T07:37:00
[속보] 스틸 주한미대사 “한·미 동맹은 세계서 가장 강력…트럼프 대통령 비전 이어나갈 것”
원문 보기주한 미국대사에 부임한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 후 제2터미널 행사장에서 성명 발표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인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공식 부임했다. 그는 “한·미 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며 “저는 한국과 함께 우리 승리의 동맹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