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05:38:00
회삿돈 빼돌려 거짓 증자, 거래량 뻥튀기, 서류 조작···상장폐지 피하려 이렇게까지
원문 보기하반기 상폐 요건 확대 앞두고 ‘꼼수’ 주의보금감원, 한계 기업 조사·공시 심사 강화 방침경향신문 자료사진상장 폐지를 피하고자 회삿돈을 횡령해 거짓 유상증자에 이용하거나, 가족 계좌를 동원해 주식 거래량을 인위적으로 부풀리고, 매출·이익을 속인 회사들이 금융당국에 대거 적발됐다. 올해 하반기부터 상장폐지 요건이 확대되면서 이같은 ‘꼼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