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5:30:00
111만 광역 생활권에 삼성 배후수요까지… 천안·아산 남부권, 직주근접 가치 부각
원문 보기충남 천안ㆍ아산이 인구 111만명을 넘기며 중부권 거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삼성 주요 사업장과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활발해지면서 광역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KTX·SRT 천안아산역 남부권은 산업단지와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데다 출퇴근까지 편리한 직주근접 입지여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