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8:23:17

경기 중 몸싸움한 NBA 요키치·랜들, 벌금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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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간판 스타 니콜라 요키치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줄리어스 랜들이 플레이오프(PO) 경기 도중 몸싸움을 벌였다가 벌금 징계를 받았다.NBA 사무국은 27일(한국 시간) 요키치에게 5만 달러(약 7360만원), 랜들에게 3만5000달러(약 515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