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6:48:1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로 3600명 대피…“생산 차질 없어”
원문 보기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회사 측은 화재가 즉시 진화됐으며, 장비 가동에는 이상이 없어 생산 차질은 없다는 입장이다. 1일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내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잇는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10여분만에 자체 진화됐으나, 인체 독성이 있는 불소가 일부(5ppm) 가스룸 내부에 퍼져 7명이 부설 병원으로 이송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