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1:29:00

아뿔싸! 이정후 우려가 현실로, 팔꿈치 사구→홈런 치고도 사라졌다…美도 우려 “LEE 통증 발생, 구조적 손상은 없지만…”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왜 홈런을 친 이튿날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