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40: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현대형 기사
원문 보기제3보 (37~44)=김은지는 전투력이 강하다. 투지가 좋다. 안정적이면서 약점을 자연스럽게 공략하는 박하민과는 대조적인 기풍이다. 무리하게 싸움을 거는 편은 아니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정확도 높은 수읽기로 상대를 압박한다. 요컨대 정확성과 공격력을 겸비한 현대형 기사라 할 수 있다.
제3보 (37~44)=김은지는 전투력이 강하다. 투지가 좋다. 안정적이면서 약점을 자연스럽게 공략하는 박하민과는 대조적인 기풍이다. 무리하게 싸움을 거는 편은 아니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정확도 높은 수읽기로 상대를 압박한다. 요컨대 정확성과 공격력을 겸비한 현대형 기사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