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6:30:00
외형서도 신한 추월 삼성카드… 몸집 키웠지만 수익성 ‘과제’
원문 보기삼성카드가 김이태 대표 취임 이후 공격적인 자산 확대에 나서며 '1위 굳히기'에 나섰다. 수년간 유지해온 보수 경영 기조 대신 공격적 경영으로 카드자산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그 결과 본업 매출에서도 신한카드를 추월하는 데 성공했지만, 순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외형 성장에 따라 조달비용 부담도 커지면서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23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영업자산은 29조7481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조5851억원 대비 11.9% 늘었다.눈에 띄는 점은 영업자산 증가분 대부분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