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8T04:45:01

경남 ‘인력 부족 대안’ 청년농업인 스마트농업 확산

원문 보기

스마트팜 청년 실습 현장.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을 대안 중 하나로 선택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경남도에 따르면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에 10 규모의 ‘청년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에 당초 사업 규모의 3배가 넘는 33명(33 )이 신청했다.도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