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28T01:45:22
클리커부터 키링까지…SRT 굿즈 16종 출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2027년 도입되는 SRT의 새 고속열차 EMU-320을 굿즈로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철도의 날을 맞아 새 고속열차 EMU-320을 담은 SRT 굿즈 신제품 16종을 28일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신제품은 2027년 도입되는 SRT 차세대 신형 고속열차 EMU-320을 모티브로 삼아 티셔츠, 머그컵, 멀티클리너 등 16종으로 구성됐다. 신형 열차의 속도감과 역동성을 담은 마그넷, 마스킹테이프, 스티커 등도 함께 선보인다.특히 서울역까지 확장된 SRT의 새 여정을 기념하는 수서역·서울역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 는 수서역과 서울역, SRT 열차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금박 키링은 전통 로프 매듭 방식을 차용해 한국적인 미를 재해석했다. 숄더백에는 우표 감성의 일러스트를 배치하기도 했다. SRT 비상열림 장치 클릭커 는 실제 SRT 열차의 비상열림 장치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경쾌한 클릭감을 가지고 LED 불빛도 구현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이색 굿즈로 주목된다.신제품은 수서역 철도굿즈 매장 샵 에스알티 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 에서 구매할 수 있다.정왕국 SR 대표이사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 선보이는 굿즈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SRT와 함께하는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bsg0510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