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0:32:00 암 투병 후..서정희 "긴 머리카락, 다시 살아온 날들의 기록" 먹먹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긴 머리를 자르지 않는 이유를 고백하며 항암 치료 당시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