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08:55:42
임금근로자 4개월째 뚝 … '저채용 사회' 진입 우려
원문 보기임금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는 늘어났다. 저채용 사회가 현실화된 것이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임금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는 늘어났다. 저채용 사회가 현실화된 것이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