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20:00:06

[사설] 여도 야도 '민생', 말로만 말고 성과 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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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국회가 1일 시작된다. 여야는 새해 예산안과 주요 법안을 놓고 100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800조원대 슈퍼 예산, 미래대응기금 설치,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 메가특구특별법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여기에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 이슈까지 더해졌다. 집권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제일주의를 천명했다. 야당인 국민의힘 역시 민생경제 살리기에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