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7T00:52:00
경기 가평·양주서 익수 사고…1명 사망·1명 중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기 가평의 하천과 양주의 물놀이장에서 익수 사고가 일어나 60대 남성이 숨지고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어제(26일) 낮 12시 35분쯤 가평군 북면 도대리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다리 아래에서 물놀이하러 온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하천으로 넘어져 약 2m를 떠내려간 뒤 주변에 있던 시민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출동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9시 35분쯤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의 한 물놀이장에서는 40대 남성 B 씨가 물에 빠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심정지 상태였던 B 씨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회복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