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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5:26:08
中 7나노 이하 반도체 자급률 10년 뒤 66%…AI가 일등공신
원문 보기중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를 계기로 첨단공정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7나노미터(㎚) 이하 첨단공정 웨이퍼의 중국 내 공급 충족 비중이 약 8%에서 향후 10년간 66%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중국 창신메모리는 2028년 자국 D램 수요의 절반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됐다. 25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발표한 중국 반도체 국산화 지속 추진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필요한 7나노 이하 첨단공정 웨이퍼 가운데 자국 내 공급으로 이를 충족하는 비중이 2025년 약 8%에서 2035년 66%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035년 월간 중국의 7나노 이하 웨이퍼 수요 61만9000장 가운데 자국 내 공급량이 월 41만장까지 증가할 것이란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