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0T00:20:54

[프로야구전망대] '무딘 창' LG와 '깨진 방패' NC·한화…위기의 팀들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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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더위 먹은 공격력 탓에 3위까지 떨어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이번 주 반등의 기회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