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9T23:55:47
지구춘 달군 다이너마이트…BTS, 월드컵 첫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
원문 보기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사상 처음 마련된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탄소년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글로벌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선보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정국이 개막식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완전체로 월드컵 피날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