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21:00:00
'모피아 관치금융' 논란 뚫은 임종룡 우리금융 '5등 금융사' 고착되나
원문 보기[땅집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관치금융’ 논란을 뚫고 연임에 성공해 ‘만년 4등’ 꼬리표를 떼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오히려 지난 1분기에 이어 5등에 머무르는 굴욕을 씻어내지 못했다.
[땅집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관치금융’ 논란을 뚫고 연임에 성공해 ‘만년 4등’ 꼬리표를 떼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오히려 지난 1분기에 이어 5등에 머무르는 굴욕을 씻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