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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7T00:23:12
비빔밥·닭강정 무척 그리웠다 김치부터 산낙지까지 韓 완벽 적응! 우리카드 아라우조 가족도 한국 사랑해, 가능한 오래 뛰고 싶다 [인터뷰]
원문 보기한국 적응을 완벽히 끝낸 우리카드 우리 WON 배구단 아포짓 스파이커 하파엘 아라우조(35)가 더 나은 2년 차 시즌을 기대했다. 아라우조는 최근 인천광역시 송림체육관 인근의 우리카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가족,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꾸준히 하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 휴식 시간을 많이 보냈다 고 지난 3개월을 돌아봤다. 지난달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입국한 아라우조는 입국 소감으로 오는 동안 비행기에서 생각해봤는데 김치가 너무 그리웠다. 빨리 구단 식당에 가서 김치랑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 고 말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