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22:40:38
150달러에서 430만달러로 2만8667배 증가…US오픈 상금 130년의 진화
원문 보기4대 메이저 가운데 하나인 US오픈은 우승 한 번으로 인생이 바뀌는 무대가 됐다. 지난해 우승자 J.J. 스펀(미국)은 우승 상금으로 430만 달러(약 59억원)를 받았다. 총상금은 2150만 달러(약 325억원)로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다. 2025년 US오픈 우승자 J.J 스펀. (사진=USGA)세계 최고의 무대가 된 US오픈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