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16:39:16
靑 “삼성전자 노사, 대화로 풀도록 적극 지원”
원문 보기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 조정이 최종 결렬된 것과 관련해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파업 예정일까지 아직 물리적 시간이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후 조정이 종료되긴 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노사가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게끔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파업이라는 파국에 이르기 전까지 노사 간 자율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중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일각에서 제기된 긴급조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