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1T03:00:06
인사 임원이 대출 책무 담당…여전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미비'
원문 보기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에서는 특정 임원에게 과도한 책무를 배분하는 등의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직도 맡는 경우도 확인됐다.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대형 여신전문회사와 저축은행 52개사를 대상으로 책무구조도를 시범운영했다.(사진=금융감독원)금감원은 올해 상반기 대형 여전사와 저축은행 52개사를 대상으로 책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