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8:00:00

신축 행진에 판교·광명까지 바로… ‘월판선’, 잠든 북평촌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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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기존 4호선 중심이던 평촌에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북평촌은 판교·광명과 연결되는 동서 교통축의 관문이 된다. 안양종합운동장역 신설과 함께 비산동·관양동 일대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며 낙후된 주거지가 신축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평촌자이퍼스티어·평촌엘푸라우드 등 신축 단지 입주를 기점으로, 북평촌은 판교 접근성이 강화된 주거지로 재조명되고 있다. 평촌의 두 얼굴: 남평촌과 북평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