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21:00:00

[바이오톺아보기] 탈모약 시장 공략하는 JW중외제약…97년생 회장 아들은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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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된 제약사 JW중외제약은 이경하 회장의 아들인 이기환 디렉터가 올해 임원에 오르며 4세 경영 수업을 본격화했다. 이기환 디렉터는 개발 전략과 사업화 등을 담당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JW중외제약의 중장기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