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2T04:49:01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원문 보기대만에서 뛰어난 미모와 화려한 경력으로 '경찰계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유명세를 탔던 여성 경찰이 동료들과 공모해 수사 실적을 조직적으로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 1일(현지시간) 대만 미러뉴스와 TV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경찰청 신이구 소속 여성 경찰 A씨는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명문 사립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민간기업 비서로 근무하다 2014년 경찰관으로 진로를 바꾼 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