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4:13:22

'승률 0,353' 8위 추락 → '칼'뽑은 롯데, 윤동희·정철원 등 4명 동시 말소…신인 이서준 포함 4명 1군 등록 [부산I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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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시범경기 1위의 환희를 뒤로 하고 꾸준히 내려앉았다. 어느덧 공동 8위, 밑에는 키움 히어로즈 한팀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