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4:37:26

"실종자 아냐"...강화 앞바다 남아 시신서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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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북한과 인접한 인천 강화군 주문도 해상에서 발견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북한 주민으로 추정됐다.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지난 12일 인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뒷장술 해수욕장에서 유실지뢰를 탐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인천해양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등을 통해 지난달 25일 강화도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기생충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