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0:03:30

‘홍명보호’, 체감 온도 40도 무더위 속 남아공전 대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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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한 축구 대표팀이 23일(한국 시각) 비공개 전술 훈련을 하며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