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06:00:00
경쟁사는 경영진 구축 끝냈는데… 대표 연임 안건 주총서 뺀 NH證
원문 보기주요 증권사들이 주주총회를 통해 최고경영자(CEO) 선임을 대부분 마무리한 가운데, NH투자증권만 대표이사 선임이 지연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호실적과 종합투자계좌(IMA) 인가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대표 선임 절차가 멈춰선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서 대표이사 선임안을 제외했다. 지난달부터 가동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경영 승계 절차 역시 중단된 상태다. 상법에 따라 이달 1일 임기가 만료된 윤 대표는 후임이 선임될 때까지 대표직을 유지한다.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