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6:10:00
타율 1할7푼2리→한화에서 버림받은 72억 베테랑, 3할 맹타로 이 악물었다…한화와 개막전 기대되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새 출발을 하는 베테랑 안치홍(36)이 올 시즌 부활할 수 있을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새 출발을 하는 베테랑 안치홍(36)이 올 시즌 부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