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3:08:20

이정재 추앙한 강남 조폭들, 가슴에 ‘동대문’ 문신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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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대에서 패싸움을 벌인 폭력 조직 ‘동대문파’ 조직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이들은 1996년부터 ‘이정재 동대문사단’을 계승했다고 주장하며 조직범죄를 벌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