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4:55:36

[인터뷰③] 음문석 "츤데레 황정민, '사랑해' '고마워' 하지 않지만 늘 예뻐해줘"('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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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음문석(44)이 황정민에 대해 "눈빛만 봐도 극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