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1T03:37:27

세계 1위 코다도 유해란 칭찬 "자신감 넘치는 선수…당연히 그럴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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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50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유해란과 이틀 동안 동반 플레이를 펼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유해란의 경기력을 극찬했다.유해란(가운데)과 포옹을 나누는 넬리 코다.(사진=AP/뉴시스)코다는 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