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1:01:29
아내가 공무원인데...곽튜브 2500만원 조리원 협찬 두고 시끌
원문 보기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가 이용 중인 산후조리원 관련 게시물에 ‘협찬’ 문구를 적었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리원의 서비스 제공 방식이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가 이용 중인 산후조리원 관련 게시물에 ‘협찬’ 문구를 적었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리원의 서비스 제공 방식이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