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2T06:17:21
“살려주세요” 절박한 외침 듣자 즉각 반응…수색 끝에 12시간 표류자 극적 구조
원문 보기12시간째 바다를 표류하던 익수자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은 선박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멘트 운반선 창양호 선원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
12시간째 바다를 표류하던 익수자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은 선박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멘트 운반선 창양호 선원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