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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00:30:51
4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낸 워킹맘... 독하다 친구 말에 울분
원문 보기4개월 된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낸 워킹맘이 친구에게 독하다 는 말을 들었다며 왜 엄마만 죄인이 되느냐 고 토로했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맞벌이하면 왜 엄마만 죄인인가요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저와 남편의 소득은 비슷한 수준 이라며 복직하면 친정엄마가 아이를 돌봐주시기로 했지만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 고 밝혔다. 이어 둘 다 소득이 아주 많은 편도 아니고 산후우울감까지 겪어 생후 4개월에 어린이집에 맡기고 복직했다 며 앉지도 못하는 아기였지만 그래도 제가 살아야겠더라 고 당시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