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0T14:12:32

증선위, NH證 전 임원 '미공개 정보 이용' 檢고발

원문 보기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NH투자증권 전직 임원에 대한 검찰 고발안을 의결했다. 지난해 10월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