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23:19:16

‘재벌X형사2’ 안보현, 첫방송부터 폭탄 테러 타깃...최고 시청률 6.9%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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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가 첫방송부터 안보현이 폭탄 테러의 표적이 되며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7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가 사제폭탄 테러 사건 타깃이 되고,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주혜라(정은채)와 강하서 강력 1팀이 공소 수사에 착수하는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1화는 최고 시청률 6.9%, 전국 6.1%, 수도권 6.0%, 2049 시청률 최고 2.1%를 기록, 시즌1 첫 회 시청률이었던 전국 5.8%을 넘어서며 전 시즌을 뛰어넘는 새 시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