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3T02:55:05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원문 보기

정부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대응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장 증설을 요청했다. 이들 기업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공장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유력하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최태원 SK 회장을 만나 지역 투자를 요청했고, 금명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남·광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