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05:19:57
친누나의 조현병 담은 23년의 기록…"한국서도 변화의 계기 되길"[인터뷰]
원문 보기“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이 일본과 비슷한 상황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 변화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사진=엣나인필름)20년 간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연출한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이 기록을 시작하고 작품을 옆 나라 한국에서 공개하기까지의 과정을 되감으며 이같이 말했다.후지노 감독은 29일 서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