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9:26:06

제주 실종여성 2차 신고…"서울서 접수돼 제주청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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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에 접수된 제주 실종여성 장미란 씨에 대한 2차 실종신고가 1시간여 만에 제주경찰청으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노원경찰서.24일 경찰에 따르면 장 씨의 사촌동생 A 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3시50분쯤 노원서를 찾아 장 씨에 대한 2차 실종신고를 했다. 앞서 접수된 실종신고가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이유로 해제된 사실을 확인하고 재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