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45:00
광안리의 드론 쇼
원문 보기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저녁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밤 하늘에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수백 대의 드론이 만든 ‘스폰지밥’ 캐릭터를 올려다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부산과 경남에는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지는 등 불볕 더위가 이어졌다.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저녁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밤 하늘에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수백 대의 드론이 만든 ‘스폰지밥’ 캐릭터를 올려다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부산과 경남에는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지는 등 불볕 더위가 이어졌다.